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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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세트의 달밧을 거듭 주문한다는 한 손님은 여행지에서 맛본 현지 음식이 떠오른다고 말한다. 커리를 중심으로 한 세트뿐 아니라 네팔 요리가 생각나는 날에 고를 메뉴도 마련돼 있다.
A세트는 치킨, 포크, 베지터블 커리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난이나 밥을 곁들이는 구성이다. 치즈 난으로 바꾸는 선택지도 있으며, 추가 요금은 200엔으로 안내돼 있다. 점심에 간편한 세트를 고를지, 달밧으로 네팔 요리를 맛볼지는 그날의 입맛에 맞춰 결정하면 된다.
식사에 한 가지를 더하고 싶다면 메뉴에 있는 닭날개나 파니푸리도 후보가 된다. 맥주와 와인도 준비돼 있고, 라이브 연주를 즐겼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어 음식과 음료에 음악을 곁들여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